티웨이항공, 3분기 영업손실 103억 '적자전환'

입력 2019-11-08 16: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 노선 축소 등 항공업황 악화로 티웨이항공 3분기 수익성이 악화됐다.

티웨이항공은 3분기 103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했다고 8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한 2026억 원을 기록했으며, 215억 원의 당기순손실을 내묘 적자전환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노선운영 변화를 통해 최근 어려운 대내외 환경에 발 빠르게 시장에 대응하고 있다"면서 "특히 장자제, 옌지 노선을 최근 연달아 취항하면서 중국 대륙 노선 확장을 통한 영업망 확대를 다각도로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영업망 확장을 위한 해외 발 판매 비중을 높이기 위해 국내외 로컬 여행사 및 여행 관련 제휴사를 통한 협업 활동도 높이고 있다"면서 "다양한 여행상품과 여행객들의 니즈에 맞는 부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이상윤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23]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4: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60,000
    • +1.54%
    • 이더리움
    • 3,186,000
    • +2.64%
    • 비트코인 캐시
    • 705,500
    • +0.43%
    • 리플
    • 2,106
    • +0.77%
    • 솔라나
    • 134,400
    • +2.67%
    • 에이다
    • 388
    • +2.11%
    • 트론
    • 463
    • +0%
    • 스텔라루멘
    • 245
    • +2.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0%
    • 체인링크
    • 13,540
    • +2.97%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