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워스트] 에스텍파마, 비보존 진통제 기대감 ‘61.11%↑’

입력 2019-11-11 0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상장 이후 연속 하락…미디어젠 36.19%↓

▲지난주(11월 4일~8일) 코스닥 급등락주 현황. (자료=에프앤가이드)
▲지난주(11월 4일~8일) 코스닥 급등락주 현황. (자료=에프앤가이드)

지난주(11월 4일~8일) 코스닥지수는 전주 대비 2.26포인트 오른 664.60을 기록했다. 한 주간 개인은 5375억 원을 사들였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932억 원, 2907억 원을 팔아치웠다.

◇비보존 비마약성 진통제 기대감…에스텍파마 61.11%↑

10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한 주간 코스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에스텍파마다. 에스텍파마는 비보존의 비마약성 진통제인 ‘오피란제린’에 대한 기대감에 올랐다. 에스텍파마는 비보존의 지분 7.7% 보유하고 있다. 비보존 지분 30%를 보유한 텔콘RF제약 또한 36.16% 상승했다.

비보존은 오피란제린에 대한 임상3상 결과를 내달 공개할 예정이다. 미국식품의약국(FDA)은 지난해 10월 오피란제린을 패스트트랙으로 지정한 바 있다. 패스트트랙은 개발 단계의 중증 또는 희귀질환 치료제를 대상으로 임상 심사 등 행정적 절차를 지원하기 때문에 개발속도가 더 빨라질 수 있다.

이외 큐브엔터는 방탄소년단 기획사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인수설이 제기되면서 50.58% 올랐다. 업계에서는 빅히트가 ‘방탄소년단 입대’ 등으로 인한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업다각화에 나설 것으로 봤다. 이러한 방편 중 하나로 인수합병(M&A)을 통한 우회상장 가능성이 나오면서 엔터테인먼트에서 유일하게 매물로 나온 큐브엔터가 주목받았다.

◇미디어젠, 호된 상장 신고식 ‘36.19%↓’

음성인식 기업인 미디어젠은 지난 5일 코스닥 상장 이후 약세를 보이고 있다. 미디어젠은 앞서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수요예측에서 576.2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에 희망공모가 밴드 9400~1만600원 상단인 1만600원으로 공모가를 확정했다. 공모 청약은 573.16대 1 경쟁률로 흥행했다. 하지만 기관이 대거 매도에 나서면서 상장 이후 한 차례 상승도 없이 3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이외 세원, 엘엠에스, 블러썸엠앤씨 등도 하락세를 보였다.


  • 대표이사
    김영관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6] 증권발행결과(자율공시)
    [2026.03.26]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 대표이사
    김지훈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7] 주식매수선택권부여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강승곤, 안우형, 정철(공동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출렁이는 코스피, 커지는 변동성⋯ ‘빚투·단타’ 과열 주의보
  • 국제유가, 트럼프 대국민 연설에 급등…WTI 11%↑[상보]
  • 이번 주 전국은 꽃대궐…주말 나들이, 여기가 명당[주말&]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물류비 185억·유동성 28조 투입⋯정부, 車수출 '물류난' 방어 총력
  • 농업ㆍ농촌 중심에 선 여성⋯경영 주체로 키운다
  • 낮 최고 23도, 밤부터 비...미세먼지 주의 [날씨]
  • 고물가 시대 창업, 무인 점포·자동화 강세…700여개 ‘IFS 박람회’ 북적[가보니]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09: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25,000
    • -1.96%
    • 이더리움
    • 3,119,000
    • -4.03%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1.96%
    • 리플
    • 1,999
    • -2.34%
    • 솔라나
    • 120,000
    • -2.6%
    • 에이다
    • 362
    • -3.98%
    • 트론
    • 479
    • +0.21%
    • 스텔라루멘
    • 248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2.53%
    • 체인링크
    • 13,090
    • -3.68%
    • 샌드박스
    • 111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