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추락 헬기 잔해물 8점 인양

입력 2019-11-10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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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독도 앞바다에서 수색 당국이 지난달 31일 추락한 소방헬기 탑승원의 수색 및 기체 인양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3일 오전 독도 앞바다에서 수색 당국이 지난달 31일 추락한 소방헬기 탑승원의 수색 및 기체 인양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독도 헬기 추락사고 11일째인 10일 헬기 잔해물 8점이 추가로 발견됐다.

이날 범정부현장수습지원단에 따르면 동체가 발견된 지점에서 1.9㎞에서 4.7㎞ 사이 떨어진 곳에서 8점의 부유물을 발견, 인양됐다.

잔해물은 여닫이문 일부분과 랜딩 기어 위 창문 프레임, 조종석 엔진계기화면장치, 꼬리날개구동축 보호덮개, 주동체와 꼬리동체 사이 화물실 개폐문 등이다.

지난달 31일 오후 11시 26분께 응급환자와 보호자, 소방대원 5명 등 7명이 탄 중앙119구조본부 소속 EC225 헬기 한 대가 독도에서 이륙한 직후 바다로 떨어졌다.

사고 발생 열흘째인 전날에는 헬기 바퀴, 차양막, 들것 등 잔해물을 확인했으나 나머지 실종자 4명을 추가로 발견하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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