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 아시아나항공 매각 어떻게 이뤄졌나

입력 2019-11-1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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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항공기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항공기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2009년 12월 = 금호그룹과 채권단 구조조정 방안 발표. 아시아나항공 자율협약 추진

△2010년 1월 = 아시아나항공 자율협약 시작

△2013년 11월 = 박삼구 회장, 금호산업 대표이사 복귀

△2014년 12월 = 아시아나항공 자율협약 졸업

△2015년 12월 = 박삼구 회장, 금호산업 경영권 지분 인수

△2019년 3월 22일 = 삼일회계법인, 아시아나항공ㆍ금호산업 감사보고서 감사의견 '한정'

△3월 26일 = 아시아나항공ㆍ금호산업 재무제표 수정 및 감사의견 '적정' 공시…"아시아나 2018년 영업이익 887억 원→282억 원"

△3월 28일 = 박삼구 회장, 아시아나항공ㆍ금호산업 대표이사 사퇴

△4월 10일 = 금호아시아나그룹, 아시아나항공 채권단에 자구계획 제출

△4월 11일 = 아시아나항공 채권단, 금호아시아나그룹 자구계획 거부

△4월 15일 = 금호아시아나그룹, 채권단에 아시아나항공 매각 등 수정 자구계획 제출

△4월 23일 = 아시아나항공 채권단, 아시아나항공 정상화 자금 1조7300억 원 투입 결정

△4월 25일 = 금호산업, 아시아나항공 매각 주간사로 크레디트스위스(CS)증권 선정

△7월 25일 = 금호산업, 아시아나항공 매각 공고

△9월 3일 = 아시아나항공 매각 예비입찰 마감

△11월 7일 = 아시아나항공 매각 본입찰 마감. HDC현대산업개발·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 제주항공(애경)-스톤브릿지 컨소시엄, KCGI-뱅커스트릿 컨소시엄 신청

△11월 12일 = 금호산업 이사회, HDC현대산업개발·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 아시아나항공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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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3] [기재정정]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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