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산소마스크' vs '권나라 LED마스크'…ZWC-웰스 女스타모델 맞대결

입력 2019-11-12 1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연서 산소마스크' 비롯한 LED 마스크 업계 스타마케팅

(출처=ZWC, 웰스 홈페이지 캡처)
(출처=ZWC, 웰스 홈페이지 캡처)

LED 마스크 시장에서 두 여성 스타 모델아 맞붙었다. 이른바 '오연서 산소마스크'를 내건 ZWC와 권나라를 모델로 한 웰스 얘기다.

12일 LED 마스크 브랜드 ZWC가 배우 오연서를 모델로 한 산소마스크 입소문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9월 론칭 이후 오연서와 광고계약을 체결한 뒤 본격적으로 소비자 공략에 나선 모양새다.

ZWC가 '오연서 산소마스크'란 캐치프레이즈로 여심을 공략한다면, 웰스는 걸그룹 헬로비너스 출신 배우 권나라를 간판으로 내세웠다. 라이징 스타로 각광받는 권나라의 스타성을 제품 홍보에 적극 활용하는 전략이다.

오연서와 권나라를 각각 내세운 LED마스크 브랜드들의 행보는 최근 열기를 더하는 LED마스크 시장의 현주소로 해석된다. 배우 이나영을 모델로 한 LG 프라엘과 강소라·박서준을 기용한 셀리턴과 맞물려 치열한 경쟁이 본격화된 모양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15,000
    • +1.04%
    • 이더리움
    • 3,336,000
    • +1.61%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3%
    • 리플
    • 2,014
    • +0.35%
    • 솔라나
    • 126,200
    • +0.88%
    • 에이다
    • 379
    • -0.52%
    • 트론
    • 473
    • -0.21%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3%
    • 체인링크
    • 13,540
    • +0.89%
    • 샌드박스
    • 115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