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3분기 영업손실 14.5억원…손실폭은 줄어

입력 2019-11-13 13: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산업은 지난 3분기 별도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한 82억1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4억5000만원으로 적자 폭은 줄었다.

회사 관계자는 “반도체 장비(ATE) 부문 테스트핸들러(Test Handler)와 소터(Sorter) 등 납품이 상반기 대비 크게 늘면서 매출 증가를 견인했다”며 “매출원가율도 상반기 대비 3분기 누적으로 약 8.3% 개선돼 효율 증대를 이끌었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 고객사의 요구에 맞는 품질 개선으로 추가 수주도 따를 것으로 기대한다”며 “중국 등 해외 수주도 차츰 늘려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성곤 미래산업 대표는 “국내외 반도체시장에 부는 훈풍으로 자사 검사장비의 납품도 안정적으로 이뤄질 것”이라며 “오랜 시간 쌓아온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가시적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큰손’ 국민연금 美주식 바구니 'M7' 팔고 '팔란티어' 담았네
  • 금 뜨자 주목받는 은…"아직 저렴한 가격"
  • 단독 ‘백약이 무효’ 작년 상반기 보험사기액 6028억…올해 최대치 경신 전망
  • 상승 재료 소진한 비트코인…9만6000달러 선에서 횡보 [Bit코인]
  • [날씨] 다시 찾아온 '추위'…아침 최저 -8도
  • 트럼프 “러·우 둘다 싸움 멈추길 원해…푸틴과 매우 곧 만날 것”
  • 법인 가상자산 진출 '코인마켓'에 기회 …은행 진출 '마중물'
  • 故 김새론 비보에 애도 물결…"작품 속 딸로 만나 행복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7 13: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5,068,000
    • -1.25%
    • 이더리움
    • 4,017,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491,300
    • -2.33%
    • 리플
    • 4,075
    • -2.86%
    • 솔라나
    • 279,500
    • -4.64%
    • 에이다
    • 1,198
    • +2.13%
    • 이오스
    • 952
    • -1.04%
    • 트론
    • 364
    • +2.25%
    • 스텔라루멘
    • 517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60,200
    • +1.52%
    • 체인링크
    • 28,170
    • -0.91%
    • 샌드박스
    • 589
    • -0.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