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남영비비안, 쌍방울 최대주주 광림에 피인수 ‘급락’

입력 2019-11-14 1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영비비안이 쌍방울 최대주주인 광림에 인수된다는 소식에 급락세다.

14일 오전 10시 18분 현재 남영비비안 주가는 전일 대비 3250원(-11.61%) 떨어진 2만4750원에 거래 중이다. 쌍방울 역시 2.38% 떨어진 1030원을 기록하고 있다. 반면 광림은 1.88% 상승세다.

전날 광림은 남영비비안 남석우 회장의 지분 23.80%를 포함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58.92%를 인수하는 매매계약을 체결해 경영권 인수 절차를 마쳤다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손영섭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6] 주권관련사채권의취득결정
    [2026.02.06]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 대표이사
    송태영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5.11.24] 소송등의제기ㆍ신청(자율공시:일정금액미만의청구) (매매대금 반환)
    [2025.11.24]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정운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05] [기재정정]분기보고서 (2025.09)
    [2025.11.2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19,000
    • +0.42%
    • 이더리움
    • 2,991,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773,500
    • +1.78%
    • 리플
    • 2,105
    • +2.83%
    • 솔라나
    • 125,100
    • +1.38%
    • 에이다
    • 392
    • +1.55%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70
    • +2.92%
    • 체인링크
    • 12,690
    • +0.55%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