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증시]이틀째 하락, 낙폭은 축소...2304.89(20.24P↓)

입력 2008-09-03 08: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증시가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갔으나 전일의 급락세에서는 벗어났다.

2일 상해종합지수는 전일보다 0.87%(20.24포인트) 내린 2304.89를 기록했다. 상해B지수는 148.81로 0.31%(0.46포인트) 올랐으나 심천B지수는 378.35로 0.23%(0.88포인트) 떨어졌다.

이날 중국증시는 중국 정부가 인민은행, 자금난 해결을 위해 삼농(농민, 농촌, 농업), 소형기업, 재해지역에 대한 대출한도를 확대한다고 밝히는 등 자본화 시장의 안정을 위해 대대적인 시스템 개편에 나선다고 밝혔으나 비유통주, 경기 둔화 등에 대한 우려감으로 위축된 투자심리가 회복되지 않아 19개월래 최저치로 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42,000
    • +2.78%
    • 이더리움
    • 3,141,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786,500
    • -0.19%
    • 리플
    • 2,138
    • +0.94%
    • 솔라나
    • 130,000
    • -0.23%
    • 에이다
    • 404
    • -0.74%
    • 트론
    • 415
    • +0.97%
    • 스텔라루멘
    • 241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0.1%
    • 체인링크
    • 13,200
    • -0.3%
    • 샌드박스
    • 129
    • -3.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