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증시]이틀째 급락...12609.47(224.71P↓)

입력 2008-09-03 08: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증시가 이틀째 급락세를 이어가면서 1만6000선 초반으로 밀려났다.

2일 니케이225지수는 전일보다 1.75%(224.71포인트) 떨어진 1만2609.47을 기록했다.

이날 일본증시는 오전장을 오름세로 마쳤으나 후쿠다 야스오 일본 총리가 전일 사의를 표명, 향후 경제정책에 대한 우려가 증시에 악재로 작용했다.

주요 업종·종목별로 전기전자의 캐논(2.70%)과 자동차의 혼다(2.89%), 반도체의 엘피다메모리(3.75%), 후지쓰(2.39%), 도쿄일렉트론(2.16%)의 낙폭이 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장은 쉬어도 내 돈은 세계여행 중"⋯설 연휴 투자 캘린더 볼까?
  • 삼성전자, '18만 전자' 시대 개막⋯증권가 목표주가 줄상향
  • 최가온 첫 금메달·임종언 동메달…오늘(13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강남·용산 핵심지에서 더 비싸게”...서울 ‘월 1000만원’ 초고가 월세 급증
  • 명절 연휴 따뜻한 동남아로 떠난다면…‘이 감염병’ 주의
  • OTT에 밀리고 ‘천만영화’ 실종[K-극장에 켜진 경고등]
  • 서쪽 짙은 안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낮밤 기온차 커 [날씨 LIVE]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09: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62,000
    • -2.81%
    • 이더리움
    • 2,839,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736,500
    • -3.98%
    • 리플
    • 1,985
    • -2.46%
    • 솔라나
    • 114,300
    • -3.14%
    • 에이다
    • 385
    • +1.05%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29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4.84%
    • 체인링크
    • 12,300
    • -0.73%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