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몬은 매주 월요일 자정부터 매 시각마다 24번의 타임어택에서 엄선된 상품을 기존의 가격보다 최소 10% 이상, 최대 90% 까지도 저렴한 가격에 한정 수량 선보이는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날이 추워지는만큼 건강을 챙기라는 의미에서 첫 상품으로 미스터네이처의 건강즙 5종(녹용,홍삼,헛개,양배추 등)을개당 가격 190원에 선보인다. 시중가 대비 30% 이상 할인된 가격이다.
난방을 위한 전열기구는 시중의 반값인 2만4900원에 판매한다. 온라인 최저가 5만9000원 판매되는 상품으로 58% 할인율인 셈이다. 에너지 절약의 기본으로 겨울나기의 필수품이 되어버린 방풍 문풍지는 890원씩 판매하고, 난방으로 인한 건조함을 막아줄 바나다 USB 워터링 가습기는 4900원에 살 수 있다.
또한, 아이를 위한 겨울 준비 용품과 함께 여성용 구름슈 부츠제품은 5900원의 파격적인 가격으로 1000개 이상의 수량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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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티몬은 11월의 쇼핑 축제 ‘티몬 111111’을 진행하면서 최대 10만원의 ‘블랙쿠폰’을 발행, 최대 10%의 추가적인 할인을 받을 수 있게 했다. 전 고객을 대상으로 30만원 이상 구매시 3만원, 5만원 이상 구매시 5천원을 할인받을 수 있는 ‘블랙쿠폰’을 제공하며, 슈퍼세이브 회원일 경우 3만원 구매시 3000원, 10만원에 1만원, 20만원에 2만원, 50만원에 5만원, 120만원에 10만원 할인되는 블랙쿠폰을 20일까지 추가로 제공하고 있다.
회사측은 이 같은 쿠폰 혜택은 11월까지 계속되지만 적용 금액의 범위나 할인율은 기간에 따라 20일 이후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