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정공, 건실한 자산 규모 대비 저평가 ‘매수’-하나금융

입력 2019-11-18 08: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금융투자는 18일 평화정공에 대해 현재 주가가 자산 규모 대비 저평가 구간으로 4분기 실적이 개선되면 반등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 1만1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송선재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한 2742억 원, 영업이익은 188% 오른 23억 원을 기록했다”며 “시장 기대치를 하회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송 연구원은 “높은 이익성장률이지만 전년 동기의 기저가 크게 낮았다”며 “중국 법인들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5% 감소했음에도 한국ㆍ미국ㆍ유럽 법인들의 매출이 증가해 전체 외형성장을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그는 “자산 규모 대비 현재 주가는 저평가 상태”라며 “순유동자산가치(1518억 원)만 따져도 시가총액(1886억 원)에 80%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어 “토지ㆍ투자부동산을 50% 할인해 순유동자산가치와 합쳐도 현재 시가총액보다 높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4분기는 계절적 성수기 효과와 일회성 비용이 제거되면서 실적이 개선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대표이사
허승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2.0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주간수급리포트] 코스피 5500시대, '개미'는 9조 던졌다…외인·기관과 정반대 행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09: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41,000
    • -1.41%
    • 이더리움
    • 2,903,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827,500
    • -0.96%
    • 리플
    • 2,107
    • -3.61%
    • 솔라나
    • 121,100
    • -3.97%
    • 에이다
    • 405
    • -2.64%
    • 트론
    • 413
    • -0.96%
    • 스텔라루멘
    • 239
    • -2.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90
    • -2.07%
    • 체인링크
    • 12,760
    • -2.45%
    • 샌드박스
    • 125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