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소프트웨어 산업보호대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

입력 2019-11-20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NHN)
(사진제공=NHN)

NHN는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7회 소프트웨어 산업보호대상’ 시상식에서 문화체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소프트웨어 산업보호대상’은 행정안전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저작권보호원과 한국SW저작권협회과 주관하는 행사다.

NHN은 문화체육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소프트웨어 관리규정 수립과 관리 솔루션 도입을 통해 체계적이고 문서화된 자산관리 운영에 주력하고 있는 기업으로 평가받았다.

이승찬 NHN 인사총무지원실 이사는 “NHN은 소프트웨어 사용과 저작권에 관한 내용을 꾸준히 공지하는 한편, 주기적인 보안교육을 통해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며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로 임직원 모두가 소프트웨어 보안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전사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우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1]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21]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34,000
    • +0.19%
    • 이더리움
    • 2,996,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787,000
    • +2.47%
    • 리플
    • 2,104
    • +1.84%
    • 솔라나
    • 125,200
    • +1.13%
    • 에이다
    • 392
    • +1.29%
    • 트론
    • 410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40
    • +2.27%
    • 체인링크
    • 12,700
    • +0.16%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