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면 시상자 등장 "도전하고 싶은 특별한 장르는 없다" 왜?

입력 2019-11-21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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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캡처)
(출처=sbs 캡처)

김준면이 청룡영화제 시상자로 등장해 화제다.

21일 방송된 제40회 청룡영화상에서는 스태프상 시상자로 김준면과 채수빈이 등장했다. 김준면은 그룹 엑소의 수호로 이날 영화제에 등장하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는 등 화제가 됐다.

수호는 배우 김준면으로 2016년 영화 ‘글로리데이’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JIMFF어워즈에는 ‘올해의 발견상’을 수상하며 배우로 인정받았다.

김준면은 한 인터뷰에서 "도전하고 싶은 특별한 장르는 없다"라며 "어떤 작품이라도 주어지면 최선을 다할 거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기회가 된다면 사람들에게 긍정과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작품을 하고 싶다"라며 활발한 연기 활동에 대한 기대를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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