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 좋아' 조명섭, 홍자와 세대교체 이끈다…"정식 데뷔 기회"

입력 2019-11-23 12: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트로트 간판 교체되나…홍자·송가인 이어 조명섭 스타 탄생 예고

(출처=KBS1 방송화면 캡처)
(출처=KBS1 방송화면 캡처)

박현빈의 뒤를 잇는 차세대 남자 트로트 스타에 대한 고민을 덜어줄 인재가 등장한 모양새다. '트로트가 좋아'에서 최종 우승을 거둔 조명섭이 그 주인공이다.

23일 방송된 KBS1 '트로트가 좋아'에서 조명섭이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조명섭은 2000만원의 상금과 함께 정식 앨범 발매의 기회를 얻으면서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송가인과 홍자를 필두로 차세대 여성 트로트 스타들의 간판 교체가 이뤄진 모양새였으나 그간 남성 트로트 스타의 세대 교체는 다소 미진한 부분이 있었다. 조명섭의 혜성같은 등장은 향후 남성 트로트 스타의 탄생을 예감케했다.

한편 조명섭은 지난 10월 '트로트가 좋다'에서 현인의 '신라의 달밤'을 열창해 가수 하춘화를 비롯한 심사위원들의 찬사를 이끈 바 있다. 당시 조명섭은 가수 현인의 환생이라고 불리기까지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돌파...휘발윳값 2000원 시대 오나
  • 중동리스크에 韓경제성장률 위태...OECD 시작으로 줄하향 조짐
  • 주담대 고정금리 3년5개월만에 7% 뚫었다…영끌족 이자 '경고등'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이란, 사우디 내 美 공군기지 공습…15명 부상·급유기 파손
  • 호텔업계, 봄바람 난 고객 잡기...벚꽃·야외 나들이에 제격인 ‘와인·맥주 페어’
  • 롯데케미칼, 석유화학 사업재편 본격화…대산공장 분할 후 합병 진행
  • 식당 매출 5년새 41% 늘었지만…식재료비·인건비에 수익은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93,000
    • -0.47%
    • 이더리움
    • 3,027,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4.51%
    • 리플
    • 2,014
    • -1.76%
    • 솔라나
    • 124,300
    • -2.13%
    • 에이다
    • 366
    • -3.94%
    • 트론
    • 484
    • +1.26%
    • 스텔라루멘
    • 252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70
    • -1.59%
    • 체인링크
    • 12,790
    • -2.29%
    • 샌드박스
    • 110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