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철도 파업 닷새째, 시민 불편 가중'

입력 2019-11-24 14: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철도 파업 닷새째인 24일 노사가 협상 타결을 시도하는 가운데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열차표를 구매하가 위해 줄지어 서있다. 국토부는 이날 오전 11시를 기준으로 전체 열차는 평시 대비 80.9%가 운행 중이라고 밝혔다. 열차 종류별로는 KTX 76.9%, 일반열차 66.7%, 화물열차 34.2%, 수도권 전철 89.3% 수준이다. 파업 참가율은 31.0%로 철도 노조는 4조 2교대 내년 시행을 위한 인력 4000명 충원, 총인건비 정상화(임금 4% 인상), 생명안전업무 정규직화와 자회사 처우 개선, 철도공사와 SRT 운영사인 SR과의 연내 통합 등 4가지 요구 조건을 내세우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검색 대신 취향”…백화점 빅3, 이커머스 전쟁 2막
  • 경영권 분쟁 1년새 15% 늘었다…매년 증가 추세 [거세진 행동주의 上-①]
  • '필리핀 마약왕' 9년 만에 전격 송환…靑 "엄정 단죄할 것"
  • [르포] “걸프전, IMF도 견뎠는데” 멈추는 공장…포장용기 대란 몰려오나 [이란 전쟁 한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13: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85,000
    • +0.46%
    • 이더리움
    • 3,224,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712,000
    • +0.71%
    • 리플
    • 2,107
    • +0.14%
    • 솔라나
    • 136,700
    • +1.56%
    • 에이다
    • 398
    • +2.31%
    • 트론
    • 458
    • -0.87%
    • 스텔라루멘
    • 262
    • +6.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10
    • +1%
    • 체인링크
    • 13,780
    • +1.85%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