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설리 사망 후 24번째 올린 마지막 게시물

입력 2019-11-25 0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구하라 SNS )
(출처=구하라 SNS )

구하라가 설리 사망 이후 24번째 올린 게시물이 마지막이 되고 말았다.

구하라는 지난달 설리 사망 이후 애도를 표하는 게시물을 SNS에 게재했다. 절친의 사망을 깊이 슬퍼하던 구하라는 24번째에 올린 게시물이 결국 마지막이 된 것.

구하라는 마지막 게시물에 “잘자”란 짧은 글과 함께 침대 위 셀카를 게재했다. 설리 사망 당시 게재했던 사진 또한 침대 위에서 함께 잠을 자고 있는 모습이 3장 중 2장이었다.

구하라가 24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에 대해 밝히지 않았다.

갑작스러운 구하라의 비보에 연예계 뿐 아니라 네티즌들 또한 깊은 슬픔을 감추지 못하며 추모를 표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23,000
    • -0.17%
    • 이더리움
    • 3,072,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704,000
    • +0.79%
    • 리플
    • 2,060
    • -1.1%
    • 솔라나
    • 129,000
    • -1.6%
    • 에이다
    • 376
    • -2.08%
    • 트론
    • 461
    • -1.07%
    • 스텔라루멘
    • 235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1.37%
    • 체인링크
    • 12,970
    • -1.44%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