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 6개 저비용항공사 마일리지 적립 ‘LCC 유니마일’ 출시

입력 2019-11-25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농협카드는 25일 저비용 항공사(LCC) 이용자를 위한 ‘LCC 유니마일 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카드는 6대 LCC의 온·오프라인 공식 판매 채널을 통해 항공권 구매 시 구매액의 3%를 유니마일로 적립 받을 수 있다. 또 국내·외 가맹점에서 이용 시 0.7~1.4%를 유니마일로 적립 받을 수 있다. 항공권 이용액의 월 적립 한도는 5만 유니마일이며, 국내·외 가맹점은 무제한으로 적립할 수 있다.

또 이통통신 자동이체 요금 및 택시요금을 3% 할인해주며, 월 통합 한도는 1만 원이다. 유니마일 적립과 생활 할인 서비스는 전월 실적이 30만 원 이상일 때만 적용받을 수 있다. 이 밖에 위탁수하물 서비스를 통해 무게가 최대 5kg까지 초과 된 위탁수하물은 무료 또는 위탁수하물 우선 처리가 가능하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유니마일 마일리지는 LCC 6개사가 연합해 제공되는 서비스로, 이번 신상품을 통해 여행을 좋아하시는 고객을 만족하게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드디어 빵값 인하…밀가루 담합 '백기' 도미노 [그래픽]
  • ‘잃어버린 30년’ 끝낸다…650억 달러 승부수 띄운 일본 [일본 반도체 재건 본격화 ②]
  • ‘파죽지세’ 코스피, 6037.27 종가 사상 최고치 또 경신⋯삼전ㆍSK하닉도 최고가
  • 여윳돈으로 부동산·금 산다?…이제는 '주식' [데이터클립]
  • 강남ㆍ서초 아파트값 2년 만에 하락 전환⋯송파도 내림세
  • 6연속 기준금리 2.5% 동결⋯반도체 훈풍에 성장률 2.0% '상향'
  • 엔비디아, AI 버블 붕괴 공포 씻어내…“에이전트형 AI 전환점 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23,000
    • -2%
    • 이더리움
    • 2,879,000
    • -3.06%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6.06%
    • 리플
    • 2,013
    • -3.73%
    • 솔라나
    • 122,700
    • -3.08%
    • 에이다
    • 412
    • -3.74%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30
    • -2.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4.65%
    • 체인링크
    • 12,880
    • -5.5%
    • 샌드박스
    • 120
    • -5.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