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청년층 절반은 공무원-공기업 희망

입력 2019-11-25 17: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절반에 가까운 청년들이 국가기관과 공기업 근무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사회조사 결과’에 따르면 청년(13세~29세)들이 가장 근무를 원하는 직장에 국가기관(22.8%)이 1순위로 꼽혔다. 이어 공기업(21.7%)과 대기업(17.8%)이 뒤를 이었다. 지난 2009년 조사에서 국가기관과 공기업 선호도를 합친 비중은 46.2%를 기록한 이래 2011년 44.3%, 2013년 46.3%, 2015년 43.2%, 2017년 45.3%, 올해 44.5%로 40%대 중반대를 꾸준히 기록하고 있다. 이는 직업을 선택할 때 고용 안정성을 중시하는 세태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사진은 이날 서울 동작구 노량진 공무원 학원가.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35,000
    • -2.44%
    • 이더리움
    • 2,906,000
    • -4.66%
    • 비트코인 캐시
    • 823,000
    • -0.84%
    • 리플
    • 2,178
    • -7.08%
    • 솔라나
    • 125,500
    • -4.85%
    • 에이다
    • 414
    • -4.17%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48
    • -4.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40
    • -5.07%
    • 체인링크
    • 12,910
    • -3.8%
    • 샌드박스
    • 127
    • -5.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