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환·문가영, 두 번째 열애설…소속사 측 입장은?

입력 2019-11-2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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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우도환과 문가영이 2번째 열애설에 휩싸였다.

27일 오센은 우도환과 문가영이 우도환이 거주하고 있는 서울 성동구 금호동 인근에서 커피숍 데이트를 하는 등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오센에 따르면 우도환의 이웃 주민은 "두 사람이 여느 연인과 같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봤으며, 상가 카페에서 자주 데이트를 즐기더라"라고 목격담을 전했다.

이에 대해 두 사람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우도환과 문가영은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밝혔다고 매체는 덧붙였다.

우도환과 문가영은 지난해 5월에도 열애설이 터졌으나, 양측이 부인하면서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우도환과 문가영은 지난 2018년 1일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에 함께 출연했다.

한편 우도환은 2011년 MBN 드라마 '왔어 왔어 제대로 왔어'으로 데뷔한 뒤, OCN 드라마 '구해줘', KBS2 드라마 '매드독'으로 얼굴을 알렸다. 또한 지난 23일 종영한 JTBC 드라마 '나의 나라'를 통해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문가영은 2008년 뮤직비디오 '테이 - 기적 같은 이야기'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왕가네 식구들', '장사의 신-객주', '마녀보감', '질투의 화신'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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