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647.81p, 하락세 (▼3.78p, -0.58%) 반전

입력 2019-11-27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로 인해 장 중반 하락 반전했다.

27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3.78포인트(-0.58%) 하락한 647.81포인트를 나타내며, 65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매도 중이다.

개인은 1578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577억 원을, 외국인은 851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운송(+2.24%)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기타서비스(+0.83%) 전기·가스·수도(+0.34%)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0.00%) IT H/W(-0.94%)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세다.

그 밖에도 건설(+0.29%) 숙박·음식(+0.25%) 금융(+0.21%)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부동산(-0.93%) 농림업(-0.80%) 유통(-0.59%)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0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펄어비스가 2.48% 오른 18만5700원을 기록 중이고, 휴젤(+2.29%), 솔브레인(+1.97%)이 상승 중인 반면 스튜디오드래곤(-2.04%), 원익IPS(-1.95%), 케이엠더블유(-1.89%)는 하락 중이다.

그 외 노터스(+23.87%), 나노엔텍(+21.58%), 케이엠제약(+19.75%)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제낙스(-29.98%), 파인텍(-15.54%), 퓨전(-11.15%) 등은 하락 중이다. 알톤스포츠(+29.81%)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379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829개 종목이 하락, 12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76원(-0.12%)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78원(-0.25%), 중국 위안화는 167원(+0.11%)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허진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1.09] 기업설명회(IR)개최

  • 대표이사
    문형진, 박철민 (각자 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2.04] 기업설명회(IR)개최

  • 대표이사
    정현석, 정문주 (공동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4] 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04]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Jang Kyung-ik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5]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Tae Hyuk Ahn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2.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00,000
    • +2.99%
    • 이더리움
    • 3,130,000
    • +4.54%
    • 비트코인 캐시
    • 786,500
    • +1.61%
    • 리플
    • 2,142
    • +1.66%
    • 솔라나
    • 131,000
    • +3.8%
    • 에이다
    • 408
    • +2.26%
    • 트론
    • 412
    • +1.48%
    • 스텔라루멘
    • 241
    • +2.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1.47%
    • 체인링크
    • 13,290
    • +3.1%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