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자율복장제 도입…업무 효율성 높인다

입력 2019-11-28 16: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운드티, 청바지, 면바지 등 권장…공식 자리에선 정장 권고

(사진제공=현대중공업그룹)
(사진제공=현대중공업그룹)

현대중공업이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 증진을 위해 자율복장 제도를 시행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그룹은 효율성, 창의성 증진을 위해 자율복장제도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자율복장 대상은 현대중공업그룹 서울. 수도권지역 임직원 600명가량이 될 것으로 보인다.

라운드 티와 청바지, 면바지 등 비교적 캐주얼한 옷차림을 통해 업무에 더욱 집중해 효율성과 창의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다만, 트레이닝복과 등산복처럼 너무 편한 복장은 지양하며 영업 등의 대외 공식활동에는 격식을 차린 복장을 하도록 했다.

한편, 자율복장제 도입은 최근 그룹 회장으로 승진한 권오갑 회장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권오갑 현대중공업그룹 회장은 부회장 시절부터 자율복장 제도 도입 방안을 챙겼고 최근 승진 인사 직후 최종 결재를 내렸다.


대표이사
권오갑, 정기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1]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9] 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00,000
    • -1.37%
    • 이더리움
    • 2,798,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730,000
    • -3.69%
    • 리플
    • 1,985
    • -0.55%
    • 솔라나
    • 115,100
    • -1.54%
    • 에이다
    • 380
    • +1.6%
    • 트론
    • 408
    • -0.24%
    • 스텔라루멘
    • 229
    • +2.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30
    • +4.96%
    • 체인링크
    • 12,060
    • -0.58%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