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북한 발사체 관련 입장 없다"..."NSC도 열지 않을 계획"

입력 2019-11-28 17: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단거리 미사일로 추정...국방부 곧 발표"

청와대는 28일 북한이 발사한 미상의 발사체와 관련 "입장을 낼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오후 기자들과 만나 이렇게 말하고 "국가안전보장위원회(NSC)도 별도로 열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아마 단거리 미사일인 것 같다"면서 "발사체와 관련해 국방부에서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이날 오후 5시경 발표한 바 있다.

합참은 이번 발사체에 대해 정밀 분석중이다. 아직 추가적인 정보는 공개하지 않았다.

북한의 이번 발사체 발사는 지난달 31일 평안남도 일대에서 초대형 방사포로 추정되는 2발을 동해상으로 발사한 지 28일 만이다.

또 지난 23일 연평도 포격 9주기에 맞춰 서해 접경지역 섬에서 해안포 사격을 한 뒤로는 5일 만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60,000
    • +4.67%
    • 이더리움
    • 3,017,000
    • +6.23%
    • 비트코인 캐시
    • 827,000
    • +10.41%
    • 리플
    • 2,081
    • +4.89%
    • 솔라나
    • 124,800
    • +8.05%
    • 에이다
    • 405
    • +5.74%
    • 트론
    • 416
    • +1.96%
    • 스텔라루멘
    • 245
    • +7.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20
    • +6.41%
    • 체인링크
    • 13,020
    • +5.94%
    • 샌드박스
    • 129
    • +6.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