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더 뉴 그랜저', JBL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품다

입력 2019-11-29 09: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고급 트림 캘리그래피에 기본 적용…총 12개 스피커로 더 풍부한 사운드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JBL의 사운드 시스템이 현대자동차 더 뉴 그랜저에 적용됐다.  (사진제공=JBL)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JBL의 사운드 시스템이 현대자동차 더 뉴 그랜저에 적용됐다. (사진제공=JBL)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가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JBL의 사운드 시스템이 현대자동차 더 뉴 그랜저에 적용됐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출시 이후 자동차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더 뉴 그랜저는 부분변경 모델임에도 내ㆍ외관에 변화를 줘 소비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JBL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은 더 뉴 그랜저의 최고급 트림인 '캘리그래피'에 기본으로 갖춰졌고, 익스클루시브 트림에서는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총 12개의 스피커를 갖추고 있고, 2개의 전면 스피커는 미드레인지와 트위터 역할을 동시에 하는 코액셜 (Coaxial) 스피커로 중음과 고음을 동시에 표현해 더 풍부한 음향을 낸다.

특히, 음악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소리를 분석한 후 재구성해 완벽하게 안정된 서라운드 음향으로 제공하는 하만의 독자적인 특허기술 '퀀텀로직 서라운드 기능'을 이용하면 더 풍부하고 입체적인 입체 음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JBL은 지난 23일을 시작으로 3주간 주말 동안 더 뉴 그랜저를 만날 수 있는 전시 및 이벤트 행사를 현대차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23~24일 서울 강남 신세계 센트럴시티를 시작으로 오는 30일~12월 1일에는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12월 7~8일에는 부산 롯데몰 동부산점에서 더 뉴 그랜저를 직접 체험한 뒤 현장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은 추첨을 통해 JBL 블루투스 스피커를 받을 수 있다.

제임스 박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 대표는 “현대차와 하만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고급 세단의 대명사 더 뉴 그랜저에 JBL프리미엄 오디오 사운드 시스템이 적용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이 JBL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JBL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은 더 뉴 그랜저의 최고급 트림인 '캘리그래피'에 기본으로 갖춰졌고, 익스클루시브 트림에서는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사진제공=JBL)
▲JBL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은 더 뉴 그랜저의 최고급 트림인 '캘리그래피'에 기본으로 갖춰졌고, 익스클루시브 트림에서는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사진제공=JBL)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04,000
    • +2.5%
    • 이더리움
    • 3,210,000
    • +3.48%
    • 비트코인 캐시
    • 709,500
    • +1.36%
    • 리플
    • 2,134
    • +2.15%
    • 솔라나
    • 136,200
    • +4.37%
    • 에이다
    • 389
    • +2.91%
    • 트론
    • 451
    • -5.65%
    • 스텔라루멘
    • 247
    • +4.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90
    • +0.43%
    • 체인링크
    • 13,600
    • +3.74%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