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서면 롯데캐슬 엘루체’ 청약 마감…1순위 평균 42.82대 1

입력 2019-11-29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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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롯데캐슬 엘루체' 조감도 (사진 제공=포애드원)
▲'서면 롯데캐슬 엘루체' 조감도 (사진 제공=포애드원)
롯데건설이 28일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서면 롯데캐슬 엘루체’ 청약 접수를 마무리했다.

1순위 청약 경쟁률은 평균 42.81대 1로, 284가구(특별공급 제외)를 분양했는데 1만2161가구가 몰렸다. 가장 경쟁률이 높았던 주택형은 전용면적 84㎡ C형이다. 51가구를 모집했는데 4620가구가 청약을 넣어 경쟁률이 90.59대 1까지 올랐다.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4개 동 규모로 조성되는 주상복합 아파트인 서면 롯데캐슬 엘루체엔 802가구가 입주한다. 지하철 1ㆍ2호선 서면역과 2호선 부암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이어서 교통이 편리하다. 또 부산 최초의 통학형 영어 학습 공간인 '부산글로벌빌리지'가 맞붙어 있어 교육 여건도 뛰어나다. 여기에 지난해 연말 부산진구가 조정대상지역에서 제외되면서 분양권 전매 제한 기간도 6개월로 줄었다.

서면 롯데캐슬 엘루체의 당첨자 발표는 다음 달 5일, 계약일은 16~1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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