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민지 "소녀시대 될 수 있었다"…"나는 기억이 없는데" 리더의 우회 비판

입력 2019-11-29 11: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홍민지 '소녀시대' 言 일으킨 후폭풍

(출처=MBN '보이스퀸' 캡처)
(출처=MBN '보이스퀸' 캡처)

홍민지의 소녀시대 관련 발언에 태연이 불편한 심기를 여과없이 드러냈다.

29일 걸그룹 소녀시대 리더 태연이 SNS를 통해 팀명을 언급하는 특정인의 언행을 비판했다. 그는 "소녀시대는 쉽게 만든 팀이 아니다"라면서 "함께 땀흘리지 않은 이들이 소녀시대란 이름을 함부로 내세우지 않길 바란다"라고 날을 세웠다.

이같은 태연의 말은 전날(29일) MBN '당신이 바로 보이스퀸'에 출연한 홍민지를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방송에서 전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홍민지는 "소녀시대 데뷔를 보고 울었다"면서 "내 자리가 될수 있었다고 여겼다"라고 말했다. 자칫 소녀시대 멤버 자리를 두고 경쟁한 연습생 중 한 명으로 해석될 수 있는 발언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16,000
    • +1.22%
    • 이더리움
    • 3,236,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0.49%
    • 리플
    • 2,120
    • +0.33%
    • 솔라나
    • 137,100
    • +2.77%
    • 에이다
    • 394
    • +1.81%
    • 트론
    • 464
    • +0.87%
    • 스텔라루멘
    • 249
    • +2.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30
    • -0.23%
    • 체인링크
    • 13,800
    • +2.68%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