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실질GDP 4.8% 성장...전기비 0.8%↑(상보)

입력 2008-09-05 08: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가 4.8%에 그치면서 1분기 대비 큰 폭으로 둔화됐다.

한국은행이 5일 발표한 '2008년 2ㆍ4분기 국민소득(잠정)'에 따르면,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전기대비 0.8% 증가, 전년동기대비 4.8% 성장하는 데 그쳤다.

이는 생산 측면에서는 제조업의 증가세가 확대되었으나 서비스업이 낮은 증가율을 이어가고 건설업의 감소폭은 확대됐기 때문이다.

지출 측면에서는 재화수출이 호조를 보이고 설비투자가 증가로 전환되었으나 민간소비와 건설투자는 모두 전기대비 감소했다.

한편, 실질 국민총소득은(GNI)도 전기대비 1.2% 증가, 전년동기대비로는 1.3% 성장에 그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4: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63,000
    • +2.63%
    • 이더리움
    • 3,102,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1.3%
    • 리플
    • 2,145
    • +1.85%
    • 솔라나
    • 129,100
    • -0.15%
    • 에이다
    • 403
    • +0.75%
    • 트론
    • 414
    • +0.98%
    • 스텔라루멘
    • 241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80
    • +2.88%
    • 체인링크
    • 13,090
    • +0.08%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