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군 인민은행 국장 “위안화 장기적으로 평가절상될 것”

입력 2019-12-0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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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화 환율은 업앤다운을 반복할 수 있다. 또 7위안 이상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적정구간에서 안정화할 것이다. 또 장기적으로는 평가절상될 것이다. 중국 경제의 생산성이 향상될 것이기 때문이다.”

주성군 중국 인민은행 국장은 2일 서울 중구 서울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원·위안 직거래 시장 및 서울 위안화 청산은행 5주년 기념 컨퍼런스’에 참석해 ‘양국 통화 협력 심화, 통화 결산 추진’을 주제로 발표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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