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김밥'에서 '기유'까지…코미디언 부부의 외식업 진출史

입력 2019-12-06 11: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녀김밥' 지점 운영하는 김원효

(출처=KBS 2TV 방송화면 캡처)
(출처=KBS 2TV 방송화면 캡처)

연예인들의 외식업 진출 사례는 셀 수 없이 많지만, 코미디언들의 경우는 좀 특별하다. 여타 직종에 비해 불안정한 활동 환경을 타파하기 위해 안정적 수입원으로 가게를 여는 코미디언들이 적지 않다. 그 중에서도 부부 코미디언의 도전은 그야말로 가정 경제를 영위하기 위한 사투에 가깝다. 김원효 심진화 부부의 '마녀김밥', 그리고 강재준 이은형 부부의 '기유'가 그렇다.

김원효 심진화 부부는 김밥 프랜차이즈 '마녀김밥'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총 5개 지점이 운영되는 '마녀김밥'은 원래 창업주 가족들이 운영 중인 곳이었는데, 김원효 심진화 부부가 남다른 열정을 보여 '마녀김밥' 지점을 오픈할 수 있었다. 해당 지점은 다수 연예인들의 명소가 되면서 그야말로 '대박'을 터뜨리고 있다.

그런가 하면 강재준 이은형 부부는 서울 마포구에서 '기유'라는 주점을 운영하고 있다. 문어숙회를 주력 메뉴로 내놓는 이곳은 동료 코미디언들의 모임 장소로 이용되는 등 역시 입소문을 톡톡히 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75,000
    • +0.36%
    • 이더리움
    • 3,007,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766,500
    • -1.1%
    • 리플
    • 2,091
    • -1.78%
    • 솔라나
    • 125,200
    • -0.71%
    • 에이다
    • 392
    • -0.51%
    • 트론
    • 412
    • +0.49%
    • 스텔라루멘
    • 235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0.97%
    • 체인링크
    • 12,750
    • -1.09%
    • 샌드박스
    • 128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