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하반기 신입행원 200명 채용

입력 2008-09-08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6일부터 내달 2일까지 인터넷 접수

우리은행이 올 하반기에 영업인력 위주로 신입행원 200명을 채용할 방침이라고 8일 밝혔다.

오는 16일부터 원서접수를 시작해 내달 2일까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서류전형과 1차 면접 및 인·적성 검사, 2차 합숙면접, 3차 임원면접 등의 절차를 거쳐 채용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품성이 바르고 원칙과 상식에 바탕을 둔 최고의 금융전문가를 새로운 인재상으로 정립하고, 도전과 정직 등의 기업 핵심가치를 보유하고 금융전문가로서의 꿈과 열정을 가진 인재를 선발할 방침이다.

또한 학력과 성별, 전공, 연령제한이 없는 열린 채용을 통해 직무특성과 지원자의 역량을 감안한 실력 위주의 우수인재를 뽑을 계획이다.

지원서는 다음달 2일까지 인터넷(www.wooribank.com)으로 접수하며, 서류심사를 통해 10월 16일경 서류합격자를 선발한 뒤 3차례 면접을 거쳐 11월말 우리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공채에서도 지난 상반기에 이어 면접전형을 강화한 심층 다면평가의 기조를 그대로 유지했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오는 8일 부산대학교를 시작으로 내달 1일까지 전국 주요대학을 중심으로 채용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K-배터리 전기차 캐즘에 실적 '빙하기'…"ESS전환도 역부족"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80,000
    • -1.88%
    • 이더리움
    • 2,990,000
    • -4.04%
    • 비트코인 캐시
    • 777,500
    • -1.46%
    • 리플
    • 2,076
    • -2.54%
    • 솔라나
    • 122,800
    • -4.36%
    • 에이다
    • 389
    • -2.51%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4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10
    • -0.67%
    • 체인링크
    • 12,670
    • -3.06%
    • 샌드박스
    • 127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