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전 남편과 이혼이유? 폭행에 뼈 골절까지…현 남편은 성추행 논란

입력 2019-12-08 15: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개그우먼 이경실이 전 남편을 언급하며 현 남편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이경실이 출연해 전 남편에게 신뢰가 깨졌던 순간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경실은 “부부 싸움을 해도 금방 푸는 타입이다. 하지만 믿었던 신뢰가 무너지니 입을 닫게 되더라”라며 “주변 사람들이 다 알고 있던 남편에 대한 소문을 나만 몰랐다. 남도 아는 것을 나만 모른다는 것이 비참하고 자존심 상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앞서 이경실은 2003년 동갑내기 남편 손 모 씨와 이혼했다. 당시 이경실은 전 남편으로부터 폭행당해 갈비뼈와 골반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어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이후 이경실은 2007년 9살 연상의 현 남편과 결혼했다. 전 남편과의 참담했던 끝을 쇄신하듯, 단란한 결혼생활을 보여줬지만 2015년 현 남편이 지인의 아내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되며 또 한 번 위기를 맞았다.

당시 이경실은 오히려 피해 여성을 꽃뱀으로 몰 수 있는 SNS 글을 게재해 논란이 됐으며, 결국 이경실의 남편은 강제 추행 혐의로 징역 10월의 실형을 받았다. 이경실은 피해자에 대한 명예훼손으로 5000만 원 지급판결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헌재 “경고성·호소형 계엄은 없다”…尹측 계엄 당위성 주장 콕 집어 배척
  • 尹파면 첫 주말…도심 곳곳에서 찬반집회
  • 좋아하는 야구팀, 우승 예상팀 모두 '기아 타이거즈' [데이터클립]
  • 돈벼락의 저주…외신이 바라본 복권 당첨 후 불행
  • 알리익스프레스 바짝 쫓는 테무…한국 시장 공략 속도전
  • 벚꽃 축제 본격 시작…부여서는 백제 유적 야간 개장 [주말N축제]
  • '로비'로 유쾌하게 돌아온 하정우…감독 하정우 표 블랙코미디는? [시네마천국]
  • 美 상호관세 부과는 초탄, 진짜 충격은 중국·EU 등 주요국 보복관세

댓글

0 / 300
  • 이투데이 정치대학 유튜브 채널
  • 이투데이TV 유튜브 채널
  • 이투데이 컬피 유튜브 채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3,530,000
    • +1.65%
    • 이더리움
    • 2,674,000
    • +1.87%
    • 비트코인 캐시
    • 442,900
    • -0.67%
    • 리플
    • 3,131
    • +4.19%
    • 솔라나
    • 178,700
    • +5.86%
    • 에이다
    • 973
    • +2.31%
    • 이오스
    • 1,188
    • -3.26%
    • 트론
    • 351
    • -0.28%
    • 스텔라루멘
    • 381
    • +0.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45,350
    • +1.34%
    • 체인링크
    • 19,010
    • +2.09%
    • 샌드박스
    • 389
    • +1.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