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미, 나이 60 앞둔 '청춘' 트롯스타…유튜브 진출에 후배 사랑까지

입력 2019-12-1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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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 '아침마당' 출연

(출처=KBS 1TV 방송화면 캡처)
(출처=KBS 1TV 방송화면 캡처)

가수 주현미가 환갑을 앞둔 나이에도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유튜버로서 나선 데 이어 방송을 통해 모래 속 진주들과도 만났다.

11일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도전! 꿈의 무대'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는 주현미가 스튜디오에 자리해 "출연자들의 무대를 보고 싶어 출연했다"라고 출연 배경을 전했다.

이런 주현미의 행보는 꾸준한 유튜브 활동으로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는 최근 행보의 연장선상으로 풀이된다. 실제 주현미는 유튜브 채널 '주현미 TV'를 운영하며 현재까지 총 124개의 동영상을 업로드해 6만 6000여 명의 구독자를 모으고 있다. 그는 1961년 생으로 올해 나이 만 5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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