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저축은행, 용달의기사ㆍ캐시멜로 등 6개 스타트업 지원사 발표

입력 2019-12-1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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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웅 웰컴저축은행 대표(가운데)가 10일 '웰컴 굿!스타트업'에 선발된 스타트업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웰컴저축은행)
▲김대웅 웰컴저축은행 대표(가운데)가 10일 '웰컴 굿!스타트업'에 선발된 스타트업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웰컴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은 11일 자사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웰컴 굿!스타트업’ 대상 6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전날 서울 구로구 웰컴저축은행 본사에서 열린 행사에는 6개 스타트업 회사 대표와 웰컴저축은행, 더인벤션랩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선정 기업은 용달의 기사와 캐시멜로, 단비코리아, 휴식, 타임오더, 퍼니피그다.

웰컴저축은행은 지난 7월부터 약 4주 동안 스타트업을 모집했다. 총 267개 기업이 지원해 경쟁률은 66.7대 1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4개 스타트업이 선발됐으며, 올해 초 스타트업 상시 모집을 통해 선발된 2개의 스타트업이 추가돼 총 6개 스타트업이 최종 선정됐다.

김대웅 대표는 “웰컴저축은행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참신한 아이디어와 혁신으로 무장한 스타트업을 선발하였고 이들의 성장을 도움으로서 산업의 다양성을 확대하는데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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