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일반적으로 20세까지 왕성한 세포분열이 일어나지만, 그 이후에는 인체 내 핵산 부족으로 노화가 진행되기에 1일 1,200㎎의 RNA핵산 섭취가 필수적이다. 또 핵산이 아무리 풍부한 식품이나 음식을 섭취한다 해도 신체의 간 기능이 쇠퇴했다면 핵산을 합성해 공급하는 양이 줄어들게 되어 핵산의 효능을 기대하기 힘들다.
이러한 가운데, 닥터바이오핵산은 단순 핵산풍부식품이 아닌 ‘진짜 핵산’ 원료로 만든 핵산영양제 '리보나(RiboNA)'를 선보였다. 리보나 제품명은 리보뉴클레익엑시드(Ribo Nucleic Acid)의 약자로, RNA라는 의미로 리보(Ribo)와 뉴클리익(N) 엑시드(A)를 뜻한다.
핵산영양제 '리보나(RiboNA)'는 핵산이 풍부한 식품과는 다르게 순수 두류(Non-GMO)에서 뽑은 RNA 핵산을 펩타이드(뉴클레오타이드)와 결합해 생성된 고분자 합성 폴리펩타이드(폴리뉴클레오타이드) 핵산을 사용한다. 리보나는 5'-리보뉴클레오타이드의 결합체로, 고순도 식물성 바이오 RNA핵산으로 순도가 90% 이상에 이른다. 이는 세포분열에 도움을 주어 세포분열을 활성화시키고 인체세포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안전성과 유효성을 품질면에서 보증하는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 GMP 인증을 통해 우수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닥터바이오핵산 관계자는 "닥터바이오핵산은 지난 1년여간 연구실험 및 제품개발 과정을 통해 올 12월 국내 최초로 진짜 고분자 RNA핵산이 들어간 핵산영양제 리보나를 출시했다”라며, “RNA핵산으로 만들어 국내 첫 허가를 받은 핵산영양제 '리보나(RiboNA)'는 인체가 간에서 데누보합성으로 생성하는 고분자 핵산과 같은 성분으로 고분자 셀비지합성 RNA핵산을 주원료로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핵산을 도입한 닥터바이오핵산은 지난 2000년부터 미국특허 기술로 35년간 전 세계에 핵산을 공급하고 있는 해외기업과 20여 년의 협업을 진행했으며, 2018년 식약처의 각종 시험을 통과하여 국내에 처음으로 진짜 핵산성분을 들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