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 2019 한국유통대상 대통령상 수상

입력 2019-12-11 14: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BGF리테일 이건준 사장(우측에서 7번째)과 황환조 상무(우측에서 8번째) 및 임직원들이 제24회 한국유통대상 시상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BGF리테일 )
▲BGF리테일 이건준 사장(우측에서 7번째)과 황환조 상무(우측에서 8번째) 및 임직원들이 제24회 한국유통대상 시상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BGF리테일 )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2019 한국유통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BGF리테일은 11일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 24회 한국유통대상’ 일자리창출∙지역경제공헌 부문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받았다.

한국유통대상은 대한상공회의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유통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 매년 유통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기업과 개인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BGF리테일 측은 “전국 최대 인프라와 30여 년 동안 축적해 온 노하우를 기반으로 지역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BGF리테일은 △도시락, 라면 등 농어촌 및 중소협력사와 함께 개발한 지역 특산물 연계 상품 개발 및 판매 △몽골, 대만, 호주 등 CU를 통한 중소업체 상품의 수출 통로 마련 △진천중앙물류센터 등 대단위 지역 투자로 신규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또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의 고용 및 창업을 위해 전문적인 가맹 시스템을 활용하는 ‘CU 새싹가게’ △만 60세 이상의 스태프를 직접 교육하여 가맹점과 채용 연계를 돕는 ‘시니어 스태프 제도’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협력하여 발달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직업훈련 프로그램 ‘CU 투게더’ 등을 업계 최초로 개발해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

특히, BGF리테일의 이러한 사회공헌 모델들이 성공적으로 안착하면서 업계 전반에 이와 유사한 모델이 확대되는 긍정적인 효과까지 낳고 있다.

이건준 BGF리테일 사장은 ”이번 수상은 BGF리테일이 수년 동안 꾸준하게 이어온 지역사회에 관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BGF리테일은 더 큰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경제와 국내 유통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좋은 친구 같은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민승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15,000
    • -3.01%
    • 이더리움
    • 3,027,000
    • -3.07%
    • 비트코인 캐시
    • 721,500
    • +3.15%
    • 리플
    • 2,014
    • -2.33%
    • 솔라나
    • 125,700
    • -3.97%
    • 에이다
    • 374
    • -2.86%
    • 트론
    • 473
    • +0.85%
    • 스텔라루멘
    • 252
    • -4.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80
    • -1.44%
    • 체인링크
    • 12,970
    • -3.93%
    • 샌드박스
    • 111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