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온라인 채권 판매 5000억 원 돌파

입력 2019-12-12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키움증권)
(사진제공=키움증권)

키움증권은 올해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채권 판매액이 5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장외채권 판매가 증권사 창구에서 오프라인으로 이뤄지는 데 반해, 키움증권은 PC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을 통해 채권 판매금리를 비교ㆍ확인할 수 있다.

키움증권 리테일금융팀 구명훈팀장은 “오프라인 영업직원을 통해 높은 마진으로 채권을 판매해온 업계 풍토에 반해서, 온라인을 통한 저마진 채권 공급이라는 전략이 주효했다“며 ”예금 대체 상품으로 회사채를 인식시키고, 개인투자자의 회사채 시장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키움증권은 현재 20종 이상의 회사채를 판매하고 있고, 1만 원부터 투자가 가능하다. 그 외 신종자본증권, 단기사채 등도 투자할 수 있다.


대표이사
엄주성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2.1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30,000
    • -1.07%
    • 이더리움
    • 2,962,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837,000
    • +0.66%
    • 리플
    • 2,191
    • +0%
    • 솔라나
    • 125,900
    • -1.79%
    • 에이다
    • 419
    • -1.64%
    • 트론
    • 416
    • -1.65%
    • 스텔라루멘
    • 248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50
    • -2.27%
    • 체인링크
    • 13,130
    • -0.38%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