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두산건설 완전 자회사로 전환 결정

입력 2019-12-12 16: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9월 말 기준 89.74% 보유…잔여 주식 전량 확보 계획

두산중공업은 12일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 두산건설 지분 100%를 확보해 완전 자회사로 전환하는 안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두산중공업은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해 9월 말 기준 89.74% 보유 중인 두산건설 지분에 더해 잔여 주식 전량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두산중공업은 향후 일정에 따라 두산건설 주식을 보유한 주주들에게 1주당 두산중공업 신주 0.2480895주를 배정해 나눠줄 계획이다.

두산중공업은 이번 결정을 통해 주주 단일화로 의사결정 단계를 최소화해 경영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중장기 사업전략을 수립하는 데 있어 두 회사 사이에 일관성을 확보하며 양사 간 유관 사업에서 시너지를 확대하는 등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박지원, 정연인, 박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00,000
    • -0.49%
    • 이더리움
    • 2,889,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750,500
    • -1.25%
    • 리플
    • 2,028
    • +0.5%
    • 솔라나
    • 118,400
    • -1.09%
    • 에이다
    • 387
    • +2.38%
    • 트론
    • 409
    • +0.49%
    • 스텔라루멘
    • 23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70
    • +5.69%
    • 체인링크
    • 12,440
    • +1.22%
    • 샌드박스
    • 126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