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그룹, "유진투자증권 재매각 검토"

입력 2008-09-09 09: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그룹이 '유진투자증권 재매각설'과 관련해 검토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진그룹 관계자는 9일 "최근 제기되고 있는 '유진투자증권 재매각설'과 관련해 경쟁력 있는 사업분야에 집중한다는 선택과 집중이라는 전략 하에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는 "아직 아무것도 결정된 바 없다"는 강조했다.

유진그룹의 지주회사 격인 유진기업은 2006년 말부터 2007년 초까지 약 1800억원을 들여 유진투자증권(구 서울증권) 지분 24.09%를 획득했다.


대표이사
유창수, 고경모(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8] [기재정정]일괄신고서(기타파생결합증권)
[2026.03.18] [기재정정]일괄신고서(기타파생결합사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해외로 향하던 자금, 다시 美로…전쟁이 바꾼 투자 지도
  • 2분기 전기료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
  • 美 정치매체 "트럼프, 이란과 잠재적 평화회담 추진⋯6대 요구안 마련"
  • [뉴욕 인사이트] 이란 전쟁ㆍ연준 위원들 연설 주목
  • 변동성 커진 코스피, 빚투 33조 다시 최대…공매도 실탄 154조
  • “보증금 10억에도 대기 1년”…‘도심형 서비스 주거’ 뜬다 [도심 상륙한 ‘실버 주택’①]
  • 월요일 쌀쌀한 출근길…한낮은 '포근' 미세먼지 '나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13: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10,000
    • -1.66%
    • 이더리움
    • 3,087,000
    • -2.74%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0.07%
    • 리플
    • 2,077
    • -2.17%
    • 솔라나
    • 129,800
    • -2.77%
    • 에이다
    • 378
    • -2.58%
    • 트론
    • 463
    • +0%
    • 스텔라루멘
    • 238
    • -2.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20
    • -1.87%
    • 체인링크
    • 13,090
    • -2.17%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