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총선 겨냥 인재영입위 구성… 다음주부터 영입인사 발표

입력 2019-12-13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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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HAP PHOTO-2023> 확대간부회의 참석 위해 이동하는 이해찬과 이인영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이인영 원내대표가 13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회의장으로 향하고 있다. 2019.12.13    yatoya@yna.co.kr/2019-12-13 09:56:49/<저작권자 ⓒ 1980-2019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YONHAP PHOTO-2023> 확대간부회의 참석 위해 이동하는 이해찬과 이인영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이인영 원내대표가 13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회의장으로 향하고 있다. 2019.12.13 yatoya@yna.co.kr/2019-12-13 09:56:49/<저작권자 ⓒ 1980-2019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더불어민주당은 13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이해찬 대표를 위원장으로 하는 인재영입위원회를 구성했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당의 인재풀을 확대하기 위함이다.

인재영입위는 보완을 위해 위원을 따로 두지는 않고, 당내 핵심인사들이 이 대표의 인재영입 작업을 보좌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영입 인재 발표는 다음주 시작될 방침이다. 분야 별 영입인사를 순차적으로 소개하는 방식으로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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