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여성가족부 주관 ‘2019년도 가족친화인증’ 획득

입력 2019-12-13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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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친화적 직장문화 정착으로 업무 효율성 극대화할 것”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은 13일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19년도 가족친화인증’을 획득했다.

가족친화인증은 여성가족부가 가족친화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경영진 의지, 가족친화제도 실행, 가족친화경영 만족도 등을 평가해 모범 기업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KAI는 주 52시간 근무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PC-오프제, 시차출퇴근제 등을 시행하고 있다.

아울러 전 사원의 절반 이상이 유연근무제도를 활용하고 있으며, 육아 휴직 후 근로자의 복귀율이 100%에 달해 양육 지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KAI 관계자는 “구성원들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가족 친화적인 직장문화를 더욱 공고히 해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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