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진영, 여자친구 발언 “후회하고 있다”…악성 루머에 결국 법적 조치까지

입력 2019-12-15 15: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IX’ 배진영이 여자친구 발언으로 논란이 된 가운데 소속사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

15일 배진영의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전일 태국에서 진행된 V LIVE에서의 멤버 발언과 관련해 허위 또는 악의적으로 유포되고 있는 불법성 게시물들을 이미 수집한 상태”라면서 “이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취를 취할 예정”이라고밝혔다.

앞서 배진영은 14일 CIX 멤버 BX와 현석이 진행하는 V라이브에서 “어디 가냐”는 질문에 “여자친구 만나러 간다”라고 답해 논란에 휘말렸다.

당시 배진영은 목소리만 출연한 상태로, V라이브를 진행하던 멤버들은 잠시 당황하는 듯했으나 “뉴이스트 황민현 선배님 만나러 가는 거냐”라고 말하며 상황을 종결했다.

하지만 해당 라이브 후 배진영에게 실제 여자친구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고, 이와 관련해 허위 및 악성 루머들이 생성되기 시작했다.

이에 소속사 측은 법적 대응을 알리면서도 “친한 형을 만나러 가는 표현을 부적절하게 한 멤버 역시 회사와의 대화를 통해 경솔한 발언에 대하여 진심으로 후회하고 있으며 주의 깊게 행동하겠다는 약속을 한 상태”라고 사과의 말을 전했다.

한편 배진영은 2017년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최종 10위에 오르며 워너원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8년 워너원 활동이 마무리된 후에는 본 소속사에서 그룹 ‘CIX’로 데뷔해 활동을 시작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대법,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유죄 확정…권오수‧‘전주’ 징역형 집행유예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병원 외래 진료, 17분 기다려서 의사 7분 본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3,805,000
    • -1.04%
    • 이더리움
    • 2,702,000
    • -2.21%
    • 비트코인 캐시
    • 451,600
    • -1.98%
    • 리플
    • 3,035
    • -2.25%
    • 솔라나
    • 176,200
    • -4.6%
    • 에이다
    • 964
    • -3.12%
    • 이오스
    • 1,208
    • +1.34%
    • 트론
    • 350
    • -0.57%
    • 스텔라루멘
    • 387
    • -3.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45,650
    • -2.31%
    • 체인링크
    • 19,240
    • -5.03%
    • 샌드박스
    • 386
    • -3.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