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 치어리더, 고난도 공중 기술 中 추락해 ‘아찔’

입력 2019-12-15 18: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9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 (뉴시스)
▲2019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 (뉴시스)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에서 공연을 선보이던 치어리더가 공연 중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5일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는 양준혁 자선야구대회 ‘제8회 2019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가 열린 가운데 치어리더가 고난도 기술 중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축하공연을 맡은 치어리더는 경기 전 공연에서 고난도 공중 기술을 선보이던 중 추락했다. 기절한 치어리더는 스태프들에 의해 그라운드 밖으로 이송됐다.

한편 양신팀(양준혁)과 종범신팀(이종범)의 대결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양의지, 차우찬, 조상우, 허경민, 정우영, 한선태 등 50여 명의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전 축구선수 안정환이 시구를 맡아 눈길을 샀다.

이번 대결은 양신팀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49,000
    • -1.38%
    • 이더리움
    • 2,985,000
    • -4.82%
    • 비트코인 캐시
    • 770,000
    • -2.35%
    • 리플
    • 2,083
    • -2.16%
    • 솔라나
    • 123,100
    • -4.43%
    • 에이다
    • 388
    • -2.76%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33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1.54%
    • 체인링크
    • 12,640
    • -3.81%
    • 샌드박스
    • 126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