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펼쳐라” 롯데그룹, 신입사원 환영행사 ‘뉴커머스데이’ 개최

입력 2019-12-17 15: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입사원과 가족 초청…회사 소개하고 ‘꿈’에 대해 소통하는 자리 마련

▲롯데는 17일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2019년 하반기 신입사원 환영행사인 '롯데 뉴커머스 데이'를 진행했다.롯데지주 대표이사  황각규 부회장이 신입사원들에게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지주)
▲롯데는 17일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2019년 하반기 신입사원 환영행사인 '롯데 뉴커머스 데이'를 진행했다.롯데지주 대표이사 황각규 부회장이 신입사원들에게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지주)

롯데는 17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2019년 하반기 신입사원 환영행사인 ‘롯데 뉴커머스데이 (Lotte Newcomers’ day)‘를 진행했다.

롯데 뉴커머스데이는 신입사원의 입사를 축하하고 환영하는 동시에, 롯데그룹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 최종 합격한 신입사원과 그 가족 등 천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는 롯데지주 황각규 부회장, 롯데인재개발원 전영민 원장을 비롯해 롯데 계열사 인사팀장과 채용담당자, 선배사원 등이 자리를 함께해 사회인으로서 첫발을 딛는 신입사원들을 격려한다.

롯데 뉴커머스 데이는 신입사원들에게 회사에 대해 알리고, 함께 참석한 가족들과 소통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로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신입사원들이 롯데에서 펼칠 자신들의 ’꿈‘을 그리고, 이를 이루어 나가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수 마련한다.

먼저 롯데지주 황각규 부회장과 롯데인재개발원 전영민 원장이 각각 환영사와 내부강연을 통해 롯데의 성장과정과 앞으로의 비전을 소개한다. 이들은 새롭게 롯데가족이 된 신입사원들에게 환영과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회사와 자신의 꿈을 실현해 나가는 회사 선배로서 따뜻한 격려와 조언을 건넨다.

또한 롯데홈쇼핑 방송센터, 롯데정보통신 데이터센터와 현장 생중계를 진행해 선배사원들이 자신들의 업무와 근무 현장을 소개한다. 선배사원들은 자신들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신입사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회사생활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이와 함께 2016년 선풍적인 인기를 끈 모짜렐라 치즈버거를 런칭한 롯데GRS 서재홍 책임의 사례를 통해 롯데에서 꿈을 이루어 가며 성장해나가는 선배사원의 이야기를 공유할 예정이다.

롯데지주 황각규 부회장은 “롯데는 모두로부터 공감과 사랑을 받는 기업이 되고자 미래를 그려 나가고 있으며, 이 꿈을 새로운 세대인 신입사원들과 함께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6] [기재정정]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대표이사
신동빈,이동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날 귀경길 정체로 부산→서울 6시간 40분…오후 8시 넘어 해소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82,000
    • -0.28%
    • 이더리움
    • 2,925,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834,000
    • +0.6%
    • 리플
    • 2,189
    • +1.39%
    • 솔라나
    • 127,800
    • +1.75%
    • 에이다
    • 424
    • +2.66%
    • 트론
    • 421
    • +1.2%
    • 스텔라루멘
    • 249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40
    • -0.12%
    • 체인링크
    • 13,110
    • +1.86%
    • 샌드박스
    • 128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