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더존비즈온과 플랫폼 활성화 MOU 체결

입력 2019-12-18 1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좌)더존비즈온 김용우 대표이사, (우)신한금융투자 김병철 대표이사(사진제공=신한금융투자)
▲(좌)더존비즈온 김용우 대표이사, (우)신한금융투자 김병철 대표이사(사진제공=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더존비즈온과 플랫폼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더존비즈온은 ERP, 그룹웨어, 정보보안, 전자세금계산서, 전자팩스, 클라우드 등 기업 정보화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시장 점유율 1위 업체다. 지난 5월 금융위원회의 혁신금융서비스로 더존비즈온의 ‘AI 신용정보 서비스’가 지정됐으며 비즈니스 플랫폼 ‘WEHAGO(위하고)’를 통해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더존비즈온의 대표 비즈니스플랫폼인 ‘WEHAGO’에 신한금융투자의 시스템을 연동해 금융상품 및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WEHAGO’ 비즈니스 플랫폼을 이용하는 법인고객은 신한금융투자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신한금융투자는 법인을 대상으로는 재무컨설팅 서비스와 매출채권 유동화 등 자금 조달 관련 맞춤형 솔루션을, 가입 법인 임직원에게는 연금 관리 및 비대면 금융상품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두 회사의 축적된 빅데이터를 활용해 다양한 상품 개발을 위한 협력이 진행될 예정이다.

두 회사는 이번 업무제휴에 머무르지 않고 상호 발전방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의하기로 했다.

신한금융투자 관계자는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중소기업의 니즈에 맞는 맞춤형 금융솔루션을 개발, 제공해 두 회사 및 중소기업이 성장에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00,000
    • -0.73%
    • 이더리움
    • 3,002,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1.04%
    • 리플
    • 2,122
    • +1.87%
    • 솔라나
    • 126,000
    • +0.64%
    • 에이다
    • 394
    • +0.25%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4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10
    • +0.68%
    • 체인링크
    • 12,760
    • -0.39%
    • 샌드박스
    • 126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