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130억 규모 조기상환형 ELS 등 파생결합상품 3종 공모

입력 2019-12-18 12: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안타증권은 20일까지 조기상환형 ELS 등 파생결합상품 3종을 총 13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ELB 제182호는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만기는 3개월이며, 해당 상품은 원금지급형이다. 기초자산이 만기평가일에 최초기준가격의 10% 이상인 경우, 연 1.71%의 수익과 원금이 지급된다.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0% 미만이면 연 1.70%의 수익과 원금이 지급된다.

ELS 제4432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은 KOSPI200, S&P500, EuroStoxx50 지수다. Double Early End 구조로 1차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6개월 동안 15%를 초과해 하락하지 않으면 6개월 되는 시점에 1.90%(연 3.80%)의 수익률로 상환된다. 2차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1년 동안 20%를 초과하여 하락하지 않으면 1년 되는 시점에 연 3.80%의 수익률로 상환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0%(6ㆍ12개월), 85%(18ㆍ24개월), 80%(30개월), 65%(36개월) 이상일 때 연 3.8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ELS 제4433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5%(6ㆍ12개월), 90%(18ㆍ24개월), 85%(30ㆍ36개월) 이상일 때 연 4.2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 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12.60%(연 4.2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ELB 제182호, ELS 제4432호, 제4433호는 최소 10만 원부터 10만 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다.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HTS, MTS에서 청약할 수 있다.


대표이사
뤄즈펑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3]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3.23]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증권-주가연계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검색 대신 취향”…백화점 빅3, 이커머스 전쟁 2막
  • 경영권 분쟁 1년새 15% 늘었다…매년 증가 추세 [거세진 행동주의 上-①]
  • '필리핀 마약왕' 9년 만에 전격 송환…靑 "엄정 단죄할 것"
  • [르포] “걸프전, IMF도 견뎠는데” 멈추는 공장…포장용기 대란 몰려오나 [이란 전쟁 한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13: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85,000
    • +0.46%
    • 이더리움
    • 3,224,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712,000
    • +0.71%
    • 리플
    • 2,107
    • +0.14%
    • 솔라나
    • 136,700
    • +1.56%
    • 에이다
    • 398
    • +2.31%
    • 트론
    • 458
    • -0.87%
    • 스텔라루멘
    • 262
    • +6.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10
    • +1%
    • 체인링크
    • 13,780
    • +1.85%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