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모터스, 멀티 브랜드 전략 강화…“재규어랜드로버 공식 딜러 선정”

입력 2019-12-19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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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모터스는 100% 자회사 ‘브리티시오토’를 통해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의 평촌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게 됐다고 19일 밝혔다. BMW, MINI, 포르쉐에 이은 멀티 브랜드 확대 전략의 일환이다.

회사 측은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 판매 부문에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의 공식 딜러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하게 됐다”며 “풍부한 세일즈 노하우와 서비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경기 남서부권 고객에게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재규어 랜드로버 평촌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경기 남서부 지역 핵심 상권에 위치해 고객의 접근성이 높다. 지상 4층, 811㎡(245평) 규모의 평촌전시장은 각 브랜드별 차량을 단독 층으로 구별해 전시한다. 또 오픈 컨설팅 존, 컨설팅 룸을 별도로 운행해 고객 맞춤형 상담공간도 마련됐다.

브리티시오토는 재규어랜드로버 평촌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통해 신차 또는 인증중고차의 매매에 대한 상담과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5개의 워크베이로 갖춰진 서비스센터는 최신 설비와 최첨단 진단 장비를 통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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