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앵글, 기능성ㆍ디자인 모두 살린 '고어텍스 숏다운' 선봬

입력 2019-12-19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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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와이드앵글)
(사진제공=와이드앵글)

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이 올겨울 패션 트렌드를 반영한 숏 다운 ‘고어텍스 폭스 퍼 다운’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고어텍스 폭스 퍼 다운’은 방수, 방풍, 투습 기능을 살린 고어텍스 인피니엄 소재를 사용해 기능성을 강조했다. 원단 표면에 물이 스며들지 못하도록 튕겨내는 발수 처리를 통해 겨울철 눈과 비로부터 몸을 보호할 수 있고, 우수한 방풍 기능으로 바람이 스며드는 것을 차단한다. 가볍고 따뜻한 구스 다운을 사용해 보온성을 갖춰 혹한기에도 체온을 유지할 수 있다. 남성용과 여성용 각각 출시해 커플 아우터로도 제격이다.

여성용 ‘고어텍스 폭스 퍼 다운’은 블랙 컬러를 활용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목 부분에 풍성한 퍼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강화했다. 허리 부분 벨트 디자인은 잘록한 허리선을 강조해 다운 점퍼임에도 날씬한 몸매 연출을 도와준다. 가격은 43만 9000원이다.

탈부착이 가능한 리얼 렉스 퍼를 사용한 남성용 ‘고어텍스 폭스 퍼 다운’은 심플한 디자인에 뉴트로 감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초경량 소재와 구스 다운을 사용해 복원력과 보온성이 뛰어나다. 가격은 41만 8000원이다.

와이드앵글 마케팅팀은 “골프웨어만의 기능성 소재를 살리면서도 패션 브랜드들의 세련된 디자인을 접목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라며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패션 감각 돋보이는 고어텍스 숏 다운 제품 선물을 통해 소중한 사람들과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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