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지하철 역세권 '역삼 노블루체' 분양, 교통환경 생활인프라 눈길

입력 2019-12-19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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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주역에서 30m 위치에 있는 '역삼 노블루체'가 분양 소식을 알렸다.

이곳은 지하 2층, 지상 15층, 근린생활시설 15실, 주거용 오피스텔 총 114실로 구성됐으며, 전 층이 복층형 및 테라스형 구조가 이다. 특히 거실 층고가 높고, 침실과 주방이 분리되어 있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다.

개발 호재도 다양한데, 신분당선 복선 전철 사업, 강남권 광역복합환승센터, 현대GBC 건설 등이 있으며, 언주역 역세권 입지 덕분에 임차 수요 선호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으로는 대형마트와 쇼핑몰거리, 논현동 고갯길, 먹자 골목, 영동시장, 가로수길, 강남차병원 등이 있고, 선릉과정릉, 잠원한강공원도 가까워 에코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무엇보다 해당 단지의 가장 큰 장점은 교통 환경이다. 서울 지하철 9호선 언주역 이용 시 김포공항과 여의도, 노량진, 송파, 강동 등에 단시간 내 도달할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 올림픽대로 진입도 쉬워 각 지방과 서울 전역 이동을 자가용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한편, '역삼 노블루체' 오피스텔 분양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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