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온, 250억 규모 유상증자 납입 한 달가량 연기

입력 2019-12-20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리온은 23일로 예정됐던 250억 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의 납입일을 다음 달 31일로 연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아울러 대상자도 기존 유클리드인베스트먼트 등에서 Inchora limited 등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발행가액은 기존 1685원에서 1058원으로 내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90,000
    • +1.49%
    • 이더리움
    • 2,866,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802,000
    • +0.31%
    • 리플
    • 2,065
    • +0.05%
    • 솔라나
    • 122,200
    • +3.04%
    • 에이다
    • 407
    • +1.75%
    • 트론
    • 421
    • +1.69%
    • 스텔라루멘
    • 236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70
    • -1.44%
    • 체인링크
    • 12,640
    • +1.44%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