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3월 서울 아파트 1만6969가구 입주…전국 8만3602가구 예정

입력 2019-12-23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아파트 입주물량 5년 평균치 2배 넘어

▲내년 1~3월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  (자료 제공=국토교통부)
▲내년 1~3월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 (자료 제공=국토교통부)

내년 1~3월 서울에 아파트 1만6969가구가 집들이에 들어간다.

2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내년 1~3월 서울에서는 아파트 1만6969가구가 입주한다. 전년 동기(1만4000가구) 대비 25.3% 증가한 물량이다. 5년 평균치인 7000가구보다는 두 배 이상 많다.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5년 평균(8만1000가구) 대비 3.2% 증가한 8만3602가구로 집계됐다. 수도권이 4만9493가구, 지방은 3만4109가구가 입주를 앞두고 있다.

월별로 보면 △1월 2만3617가구 △2월 3만4371가구 △3월 2만5614가구로 2월 입주물량이 가장 많다.

수도권에서는 안산단원(2017가구)를 비롯해 △영등포신길(1546가구) △강동고덕(4057가구) △안산상록(3728가구) △양천신월(3045가구) △하남감일(1930가구) 등이 줄줄이 입주에 들어간다.

지방에서는 포항북구(3093가구)를 비롯해 △부산기장(2460가구) △청주동남(1407가구) △완주삼봉(1092가구) △광주우산(1660가구) △부산진구(1520가구) 등이 입주를 진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韓 대미 투자 전략 시험대…‘1호 프로젝트’ 어디로[관세 리셋 쇼크]
  • 수도권 다주택자 대출 만기 연장 막히나⋯‘LTV 0%’ 적용 거론
  • 대미흑자국 명분 더 커지나 …美 '대체 관세' 표적 우려 [관세 리셋 쇼크]
  • 5대 은행 다주택자 주담대 36조원⋯3년 새 2.3배로 증가
  • 불장인데 외국인 ‘셀코리아’…올해만 9조 팔았다
  • 연세대·고려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 포기…“서울대·의대 쏠림 여전”
  • 춘제 특수에 웃은 유통업계…중화권 관광객 몰려 ‘매출 호황’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98,000
    • +0.33%
    • 이더리움
    • 2,906,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844,500
    • +1.75%
    • 리플
    • 2,093
    • -0.48%
    • 솔라나
    • 125,400
    • +1.21%
    • 에이다
    • 407
    • -1.93%
    • 트론
    • 424
    • +1.44%
    • 스텔라루멘
    • 229
    • -3.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2.4%
    • 체인링크
    • 13,030
    • -0.15%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