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지역 사회복지사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입력 2019-12-23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로 9회째…인공호흡, 심정지 예방 등 영상 교육과 실습 시간 마련

(사진제공=에어부산)
(사진제공=에어부산)

에어부산이 사회복지사 20여 명을 사옥에 초청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한다.

에어부산은 23일 오후 1시부터 3시간여 동안 응급처치실습장에서 강사 자격이 있는 기내 승무원의 지도로 교육을 한다고 밝혔다.

참여한 사회복지사에게는 △흉부 압박 및 인공호흡 △심폐소생술 기본 절차 △기도 폐쇄 대처법과 심정지 예방 등을 영상으로 배우고 실습해보는 시간이 주어진다.

에어부산은 2월 말 대한심폐소생협회로부터 정식 교육기관으로 선정된 후 지역민들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올해 총 9회 교육을 해 총 130여 명에게 응급처치의 중요성과 상황별 대처법 등 지역민들 안전 역량 함양에 앞장서고 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에어부산의 심폐소생술 교육이 지역민들의 응급상황대처능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내년에도 꾸준히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표이사
정병섭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1]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1.2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46,000
    • +0.05%
    • 이더리움
    • 2,906,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831,500
    • +1.09%
    • 리플
    • 2,112
    • +0.62%
    • 솔라나
    • 125,700
    • +1.05%
    • 에이다
    • 413
    • -1.43%
    • 트론
    • 426
    • +1.19%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46%
    • 체인링크
    • 13,080
    • -0.83%
    • 샌드박스
    • 125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